태그 장학생경험담

장학금 리얼후기 #01 – “대학은 현역, 장학생은 재수”

집에서 밤늦게 까지 공부하고 있는 장학재단 장학생 여학생 모습

"대학은 한 번에 갔지만, 장학생은 재수했습니다"

학기당 700만 원의 등록금보다 무서웠던 건 생활비를 위해 뛰어야 했던 편의점 아르바이트였습니다. 매달 생활비 장학금을 받게 되기까지, '장학생 재수'에 성공한 합격 후기를 공유합니다. 아르바이트 대신 전공 서적을 펴게 된 한 의대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대학은 한 번에 갔지만, 장학생은 재수했습니다”

학기당 700만 원의 등록금보다 무서웠던 건 생활비를 위해 뛰어야 했던 편의점 아르바이트였습니다. 매달 생활비 장학금을 받게 되기까지, ‘장학생 재수’에 성공한 합격 후기를 공유합니다. 아르바이트 대신 전공 서적을 펴게 된 한 의대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