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대학 신입생 최대 500만 원 지원: 청춘Start장학금

청춘Start장학금은 (재)서울미래인재재단(서울장학재단)이 (주)두산, (재)바보의나눔과 협력하여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들의 첫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아주 특별한 학업장려금입니다.

단발성 지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1년 차에 300만 원, 2년 차에 200만 원씩 2년에 걸쳐 총 500만 원의 생활비를 장기적으로 지원하여 신입생들이 아르바이트 부담 없이 캠퍼스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대학 캠퍼스 생활을 즐기는 신입생

💡 잠깐! 이 장학금은 모든 1학년이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단에 정리해 둔 ‘캠스의 합격 팁과 당해 연도 졸업자 조건’을 반드시 끝까지 확인하셔야 접수 과정에서 불이익이 없습니다.

청춘Start장학금 핵심 정보

구분핵심 내용
지원 성격[생활비] 대학 신입생 학업장려금(생활비) 목적
중복 수혜[중복가능] 타 장학금(등록금 목적)과 중복 수혜 가능 (단, 타 기관의 유사 생활비 장학금과는 제한될 수 있음)
지원 대상[신입생] 서울 소재 4년제/전문(전공)대학 정규학기 1학년 1학기 재학생
전공 기준[제한없음] 전공 무관
지역 기준[서울 소재 대학] 소속 대학교가 서울 소재일 것 (본인의 주민등록 거주지는 무관)
성적 기준[제한없음] 대학 신입생이므로 명시적 성적 기준 없음 (서류 및 대면 면접 심사)
소득 기준[기초/차상위/복지시설]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복지시설(보육원, 쉼터 등) 거주 및 이력자 중 택 1
장학 금액[최대 500만 원] 1년 차 연 300만 원 / 2년 차 연 200만 원 (학기별 분할 지급)
지원 기간[2년 지원] 선발 후 최장 4학기 연속 지원 (자격 유지 시)
모집 시기[3월] [4월] 매년 3월 말 ~ 4월 초 (온라인 접수)
추가 요건[면접 심사] 서류 심사 통과자 대상 대면 면접 진행 (최종 20명 선발)
공식 홈페이지[청춘Start 장학금 바로가기]

※ 세부 모집 일정 및 온라인 신청 시스템은 매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 전 최신 요강을 확인하세요.

‘앞으로의 대학 생활 계획’을 준비해 보세요

청춘Start장학금은 서류 접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면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의 신규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이제 막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인 만큼, 대학 학점 등 과거의 성과보다는 앞으로의 ‘대학 생활 계획’과 ‘장학금 활용 방안’이 면접의 주요 대화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류나 면접에서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만을 강조하기보다는, 지원받은 장학금을 바탕으로 아르바이트 부담을 덜고 전공 공부나 캠퍼스 활동에 어떻게 적극적으로 몰입할 것인지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청사진을 제시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캠퍼스 생활을 준비하는 신입생

💡 중요 : ‘고등학교 졸업 연도’를 꼭 확인!

이 장학금의 지원 자격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함정은 ‘당해 연도 고등학교 졸업자’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 2026년 1학기 지원자의 경우, 2025년 12월 ~ 2026년 2월 사이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만 지원 가능).

즉, 재수나 N수를 거쳐 대학교 1학년으로 입학한 학생이나 검정고시 출신자 등은 자격 조건에 부합하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본인의 고등학교 졸업 연도가 모집 요강의 기준과 정확히 일치하는지 가장 먼저 확인한 후 온라인 서류 접수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조건(성적, 소득, 지역)에 맞는 더 많은 장학금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