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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페르시아의 후예

이란 페르시아 대표 이미지

100년 갈등의 진실 이란 vs 영국, 그리고 미국 1901년, 60년의 운명을 판 계약 20세기가 시작될 무렵, 이란은 페르시아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카자르 왕조(1789~1925년)가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왕조는 이미 쇠락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19세기 내내 이란은 북쪽의 러시아 제국과 남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