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에서 2024년에 신설한 대학원생 생활비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원생들이 연구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학부생 장학금과 달리 연 1,000만 원의 큰 금액을 지원하며, 인문부터 이공, 의약학까지 전 계열을 대상으로 소속 대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발합니다.

유한재단 대학원생 장학금 핵심 정보
| 구분 | 핵심 내용 |
|---|---|
| 지원 성격 | [생활비] 학업 및 연구 보조 목적의 생활비 지원 |
| 중복 수혜 | [일부제한] 타 기관 생활비 장학금 비수혜자 우대 |
| 지원 대상 | [대학원생] 일반대학원 정규등록 재학생 (신입생, 특수대학원 제외) |
| 전공 기준 | [제한없음]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약학 등 전 계열 |
| 가구 기준 |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계층 우선 선발 |
| 성적 기준 | [기준 상이] 대학별 추천 기준 적용 (예: 직전학기 3.3/4.3 이상) |
| 소득 기준 | [제한없음] 특정 소득구간 제한은 없으나 저소득 계층 우선 선발 |
| 장학 금액 | [연 1,000만 원] 1인당 연간 총 1,000만 원 (학기당 500만 원씩 지급) |
| 모집 시기 | [3월] 매년 1학기(3월 경) 소속 대학교 장학 공지 기준 |
| 선발 방식 | [학교 추천] 논문지도교수 및 대학원장 추천 후 재단 심사 |
| 공식 홈페이지 | [유한재단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 학교별 추천 가능 인원과 세부 성적 커트라인은 상이하므로 지원 전 소속 대학교의 장학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일반대학원 재학생 대상 우선 선발 조건
이 장학금은 특수대학원을 제외한 일반대학원 재학생 중 잔여 학기가 2개 학기 이상 남은 학생만 지원 가능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가정 형편이 곤란하여 재정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심사 과정에서는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학생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하므로, 해당자는 본인 명의의 가족관계증명서 등 추가 증빙 서류를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전공 계열별 배분 및 논문지도교수 추천 방식
재단은 대학교로부터 장학생을 추천받을 때 인문/사회/경영, 자연/공학, 의학/약학/생명과학 등 3개 계열에서 편중 없이 추천할 것을 권장합니다.
즉, 대학 전체 경쟁이 아닌 동일 계열 내 지원자들과 경합하게 됩니다.
또한 논문지도교수 또는 대학원장의 장학생 추천서와 학업계획서 제출이 필수이므로, 지원 공지를 확인한 즉시 지도교수와의 면담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국 단위 재산세 과세증명서 발급 및 서류 준비 유의 사항
가계 곤란을 증명하기 위한 서류 준비 과정이 다소 까다롭습니다. 부모님의 건강보험료 관련 서류 외에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재산세 항목)’를 부·모 각각 1부씩 발급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현재 거주지 기준이 아닌 반드시 ‘전국 단위’로 발급받아야 인정된다는 것입니다.
전국 단위 서류의 경우 정부 전산 시스템 상황에 따라 정부24 등에서 온라인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류 제출 마감일에 임박하여 준비하기보다는 사전에 온라인 발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제한될 경우 즉시 인근 주민센터나 구청 세무부서를 방문하여 오프라인으로 구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더 많은 장학금 정보 찾아보기
본문에 소개된 재단 외에도 내 조건(성적, 소득, 지역)에 맞는 맞춤형 장학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래 카테고리에서 나에게 꼭 맞는 혜택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