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대학 1·2학년 대상 졸업까지 학기당 300만 원 등록금 장학금 지원: 흥한재단

흥한재단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전념하기 힘든 우수 인재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공익 장학재단입니다.

재단이 지정한 대학교의 장학 부서를 통해 적격자를 추천받는 방식으로 매년 신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대학 생활을 시작한 1학년 2학기 또는 2학년 진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한 번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매 학기 재단의 심사 기준을 통과할 경우 정규 학기 기준 최대 8개 학기까지 지속해서 학기당 300만 원의 등록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대학생

흥한재단 장학금 핵심 정보

구분핵심 내용
지원 성격[등록금] 등록금 범위 내 지원
중복 수혜[중복가능] 타 등록금 장학금과 등록금 총액 범위 내 중복 가능, 생활비 장학금 중복 가능
지원 대상[지정대학] [재학생] 지정 대학교 1학년 2학기 또는 2학년 1학기 진학 예정인 정규학기 재학생
전공 기준[제한없음] 전공 무관
지역 기준[제한없음] 지역 무관
성적 기준[평점 3.0 이상] 전체 학기 및 직전 학기 평점 3.0 이상 (4.5 만점 기준)
소득 기준[저소득층 우선]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심사 완료자 (소득분위가 낮은 학생 우선 선발)
장학 금액[학기당 300만 원] 1인당 학기별 300만 원 등록금 지원
지원 기간[최대 8학기] 성적 유지 등 요건 충족 시 정규 학기 내 지속 지원
모집 시기[2월] 매년 2월 초중순 (각 대학교 장학 공지 기준)
선발 방식[학교 추천] 지정 대학교 내부 접수 및 심사 후 재단 추천
공식 홈페이지[흥한재단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학교별 추천 가능 인원 및 세부 일정은 상이하므로 지원 전 소속 대학교의 장학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지정 대학교 확인 및 학교 추천 선발 방식

흥한재단 장학금은 재단이 사전에 지정한 19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재단으로 직접 서류를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대학교가 자체 심사를 거쳐 재단에 학생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흥한재단 장학생 추천 지정 대학교 (가나다순)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동국대학교, 서강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하대학교, 중앙대학교, 청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양대학교, 홍익대학교

학교별 심사 기준은 대부분 ‘소득분위가 가장 낮은 학생들 중, 성적이 가장 높은 학생’을 우선하여 선발합니다.

따라서 지정 대학교 소속이라면 학자금 지원구간 통지서(가장 최근 학기) 제출이 필수적이며, 교내에서 이미 타 교외장학재단으로 추천된 이력이 있는 학생은 후순위로 밀리거나 탈락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대학생

장기 지원을 위한 성적 유지 요건과 서류 준비

흥한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후에도 다음 학기 장학금을 계속 지원받기 위해서는 매 학기 평점 3.0 이상의 성적을 반드시 유지해야 합니다.

등록금 부담을 덜어낸 만큼 전공 학점 관리에 집중하여 탈락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접수 기한이 보통 2월 초중순으로 매우 짧고 원본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학교 홈페이지 공지를 확인하는 즉시 장학생 자기소개서 작성과 소득증빙, 성적증명서 등의 증빙 서류 발급을 서둘러 점검하기를 권장합니다.

나의 조건(성적, 소득, 지역)에 맞는 더 많은 장학금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