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일반장학생은 이름 그대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잠재력 있는 대학생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매우 규모가 큰 외부장학금입니다.
이 장학금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본인의 상황에 맞춰 ‘등록금 전액 지원’ 또는 ‘학기당 350만 원의 생활비 지원’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건을 잘 유지한다면 최대 2년(4개 학기) 동안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대학 생활의 훌륭한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 이 장학금은 소속 대학교의 ‘추천 공문’이 있어야만 접수가 가능합니다. 아래 요약된 핵심 정보를 통해 학년 및 성적 요건을 점검하고, 이어지는 대학 추천 확보 팁까지 함께 확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장학금 핵심 정보
| 구분 | 핵심 내용 |
|---|---|
| 지원 성격 | [등록금] [생활비] 등록금 전액 또는 학업지원금(생활비) 중 택 1 |
| 중복 수혜 | [조건별 상이] 등록금 유형은 실납입액 내 타 장학금 중복 허용 / 생활비 유형은 중복 수혜 허용 |
| 지원 대상 | [재학생] 당해 연도 1학기 기준 3학년 1학기 등록 예정자 (전문대는 2학년 1학기) |
| 전공 기준 | [제한없음] 전공 무관 |
| 지역 기준 | [제한없음] 국내 대학교 재학생 (대한민국 국적자) |
| 성적 기준 | [85점 이상] 매 정규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및 전체 학기 백분율 85점 이상 (학사 징계 없는 자) |
| 소득 기준 | [제한없음] 명시적 소득 제한 없음 (리더십 및 역량 중심 평가) |
| 장학 금액 | [전액 또는 350만 원] 등록금 전액 지원 OR 학기당 생활비 350만 원 (최초 선택 후 변경 불가) |
| 지원 기간 | [정규학기 내 계속지원] 최대 2년 (4개 정규학기 연속 지원) |
| 모집 시기 | [10월] [11월] 매년 10월 하순 ~ 11월 중순 (대학 공문을 통한 우편 접수) |
| 추가 요건 | [대학추천/면접/우대] 대학 추천 필수, 서류 통과 후 면접 심사 진행 / 총학생회 임원 등 리더십 우수자 가산점 |
| 공식 홈페이지 |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 세부 모집 일정 및 심사 절차는 매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 전 해당 연도 최신 요강을 확인하세요.
‘리더십 경험’이 빛을 발하는 차별화된 심사 기준
이 장학금은 단순히 성적이 높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넘어서, ‘리더십 활동 유경험자’에게 서류 심사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독특한 우대 조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대학 입학 이후 총학생회장/부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거나, 대한민국인재상, 장관상 등 큰 상을 받은 경험, 혹은 전국 규모 공모전 입상 경력이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러한 화려한 스펙이 없더라도, 자기소개서에 본인이 속한 공동체에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진정성 있게 작성한다면 대면 면접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형 선택’의 신중함과 ‘공개 선발’ 공지 찾기
첫 번째 주의사항은 지원 유형의 선택입니다.
‘등록금 지원’과 ‘생활비 지원(학기당 350만 원)’ 중 한 번 선택하여 접수하면 지원 도중에 절대 유형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만약 본인이 국가장학금이나 교내장학금으로 앞으로도 등록금을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주저 없이 생활비 지원 유형을 선택하여 중복 수혜의 이점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접수 방식입니다.
이 장학금은 재단이 대학교 측에 ‘반드시 대학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 선발한 증빙 서류를 함께 제출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즉, 학교 장학팀이 임의로 조용히 학생을 뽑아 올릴 수 없고 무조건 학교 공지사항에 선발 글을 올려야 합니다.
10월~11월 무렵 소속 대학교 장학 게시판을 매일 모니터링하여 공고가 뜨는 즉시 학과나 장학팀에 서류를 제출해 학교 추천 티오(T/O)를 선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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