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욱학술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은 우리나라 산림과 임업 현장의 발전을 이끌어갈 우수한 석·박사 연구자들을 발굴해 파격적인 연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보통의 장학금이 학기당 등록금을 감면해 주는 방식이라면, 이 장학금은 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매월 100만 원씩 최대 2년(총 2,400만 원) 동안 ‘실질연구 추진비’를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국가장학금이나 교내 등록금 장학금과도 무관하게 중복 수혜가 가능한 최고의 연구 장학금입니다.

💡 잠깐! 이 장학금은 기초 이론 연구자보다 ‘현장 실무 연계성’을 갖춘 연구자를 찾습니다. 아래 표를 먼저 확인하신 후, 서류 탈락을 피하기 위해 하단에 정리해 둔 ‘캠스의 연구계획서 작성 꿀팁’과 ‘엄격한 의무 사항’을 반드시 끝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장학금 핵심 정보
| 구분 | 핵심 내용 |
|---|---|
| 지원 성격 | [연구비] [생활비] 산림·임업 실질연구 추진비 (학술 및 연구활동비) |
| 중복 수혜 | [중복가능] 한국장학재단 등록금 중복지원과 별개로 수혜 가능 |
| 지원 대상 | [대학원생] 석사 및 박사과정 재학생, 입학예정자, 수료 후 연구자 |
| 전공 기준 | [산림/임업 분야] 산림·임업 전공자 (단, 비전공자라도 관련 실질기술 연구 중이면 가능) |
| 지역 기준 | [제한없음] 거주지 및 소속 대학 지역 무관 |
| 성적 기준 | [제한없음] 명시적 학점 기준 없음 (연구계획서 및 심층 면접으로 선발) |
| 소득 기준 | [제한없음] 소득 기준 무관 |
| 장학 금액 | [최대 2,400만 원] 1인당 매월 100만 원씩 지급 |
| 지원 기간 | [최대 2년] 최대 24개월 연속 지원 |
| 모집 시기 | [6월] [7월] 매년 6월 초 ~ 7월 초 (이메일 접수) |
| 의무 사항 | [논문투고/행사참석] 매월 연구현황 제출, 학술대회 구두/포스터 발표 1회 이상, 공인학술지 논문 투고 필수 |
| 공식 홈페이지 | [정인욱학술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 세부 모집 일정, 선발 인원 및 면접 방식은 매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 전 최신 요강을 확인하세요.
단순 이론은 NO, 철저한 ‘실용 기술’ 연구자 우대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명시한 ‘실질기술연구’란 산림 현장에서 당장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거나 공정, 시스템 등을 개선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실용 기술을 뜻합니다.
따라서 비전공자(예: IT, 기계, 신소재 등)일지라도 본인의 연구 기술이 산림·임업 분야 현장에 획기적으로 접목될 수 있다면 충분히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계획서’ 현장 연계성 증명과 의무 사항
이 장학금의 1차 서류 심사(최종 인원의 3배수 선발)와 2차 구두 발표 면접의 핵심은 지원자가 제출하는 ‘연구계획서’입니다.
지원서 작성 시 연구 활용 방안 부분에 “산림 현장 실무 연계성”을 반드시 명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내 연구가 숲에서, 나무를 키우는 과정에서 어떻게 실질적으로 쓰일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또한 혜택이 엄청난 만큼 의무 사항도 엄격합니다. 매월 20일까지 연구추진현황을 제출해야만 그달 25일에 100만 원이 입금되며, 지원 기간 내에 학술대회 발표와 공인학술지 논문 투고(재단 지원 사실 명시)를 반드시 완료해야 하므로 장기적인 호흡으로 지원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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